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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우리집에 왜 왔니' 나영, 연습 전 귀 쫑긋 집중 중

최종수정2019.08.12 17:39 기사입력2019.08.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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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낮 서울 대학로 한 연습실에서 진행된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연습현장 (초아,나영,아라,대원,기한,혜수,선영). 사진=김희아 기자

8일 낮 서울 대학로 한 연습실에서 진행된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연습현장 (초아,나영,아라,대원,기한,혜수,선영). 사진=김희아 기자


[뉴스컬처 김희아 기자] 그룹 '구구단' 나영이 연극 연습전 동료 배우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일 대학로의 한 연습실에서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연출 최소현, 제작 아크컴퍼니)의 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서재희 역의 나영, 한초아, 신아라, 류연 역의 대원, 멀티남 역의 신기한, 멀티녀 역의 배혜수, 유선영이 참석했다.


'우리집에 왜 왔니'는 국적도 성격도 다른 두 남녀 재희와 류연이 갑작스럽게 한집에 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한편 '우리집에 왜 왔니'는 오는 9월 6일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개막한다.



김희아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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