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홍석천X설리, 얼굴 맞댄 다정한 포즈 "오빠 옆에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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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홍석천X설리, 얼굴 맞댄 다정한 포즈 "오빠 옆에선 안전"

최종수정2019.08.13 11:20 기사입력2019.08.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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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홍석천과 설리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악플의 밤' 홍석천과 설리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악플의 밤' 홍석천과 설리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이쁜 설리. 참 이쁘고 솔직하고 멋지다. 오빠 옆에선 안전한 거 알지? 행복이 첫째야. 행복하자"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홍석천-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악플의 밤' 촬영 현장에서 만난 홍석천과 설리는 얼굴을 맞대고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두 사람의 우정을 자랑했다. 설리는 도트 무늬 패턴이 들어간 블라우스로 셀럽 다운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홍석천은 초록색 티셔츠로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설리는 JTBC '악플의 밤' 진행을 맡고 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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