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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설리, 독보적인 상큼미의 "귀한 집 딸"

최종수정2019.08.13 13:36 기사입력2019.08.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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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설리가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장만월 인스타그램

'호텔 델루나' 설리가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장만월 인스타그램


'호텔 델루나' 설리가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장만월 인스타그램

'호텔 델루나' 설리가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장만월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호텔 델루나' 설리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0일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는 아이유(이지은)가 직접 개설한 장만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귀한 집, 귀한 딸"이라는 글귀와 함께 설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프릴과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핑크색 포인트 무늬가 주어진 민트색 재킷을 입고 있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짙은 네이비 머리띠를 한 그에게서는 부잣집 딸 같은 청순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환한 미소를 선보인 설리는 독보적인 상큼미를 발산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설리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 친구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특별출연했다. 그는 극중 구찬성(여진구 분)과 데이트를 즐기는 부잣집 딸 지은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설리는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 MC로 고정 출연하고 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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