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설리, 수준급 사진 실력 뒤 '코믹 반전' 모멘트(feat.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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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설리, 수준급 사진 실력 뒤 '코믹 반전' 모멘트(feat.아이유)

최종수정2019.08.13 15:36 기사입력2019.08.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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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설리, 수준급 사진 실력 뒤 '코믹 반전' 모멘트(feat.아이유)

설리가 찍은 아이유.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찍은 아이유.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호텔 델루나' 설리가 수준급 사진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텔 델루나' 만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 의상을 착용한 아이유(이지은)를 촬영하는 설리와 그 결과물이 담겼다.


설리가 촬영한 아이유는 드라마 촬영을 대기하는 중인 듯 완벽한 모습으로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챙이 큰 빨간 모자와 빨간 드레스로 강렬한 매력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의상과 어우러지는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장만월 다운 패션 감각을 뽐냈다.


아이유를 찍고 있는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아이유를 찍고 있는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그러나 완벽한 아이유 사진 뒷편에는 온 몸을 사용해 사진 찍기에 열중인 설리의 노력이 있었다. 설리는 무릎을 굽히고 고개를 꺾어 아이유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기 위해 애썼다. 아이유도 결과물과 달리 보이지 않는 부분에 맨발로 슬리퍼를 신고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설리는 아이유가 출연 중인 tvN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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