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불타는 청춘' 김민우, 근황 공개+사별 고백 예고…7.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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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불타는 청춘' 김민우, 근황 공개+사별 고백 예고…7.0% 기록

최종수정2019.08.14 08:06 기사입력2019.08.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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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김민우. 사진=SBS

'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김민우. 사진=SBS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 김민우가 등장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가구 기준 5.7%, 7.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친구 '김민우'와 함께 가평으로 떠나는 여행이 그려졌다.


가요계를 떠나 수입 자동차 딜러로 변신한 그는 이번 여행에 직접 월차까지 내고 참여했다. 김민우는 "과거 가수였지만 회사에서는 그냥 김 부장님으로 통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일에 대해 "우리 하는 일은 전화가 오면 감사한 거다. 우리는 일과 쉬는 게 명확히 구분되는 직업이 아니다. 주말에도 고객이 만나자고 하면 나와야 한다. 자다가 나온 적도 몇 번 있다"고 덧붙였다.


최성국은 "완전 같은 세대"라고 하자 김민우는 "1990년 스물 두살 5월에 데뷔해 8월에 군대를 갔다"고 했다. 이에 청춘들은 "가수는 노래제목 따라간다고, 앨범내고 석달만에 군대가는 건 기록일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입영열차 안에서'란 인기곡을 남긴 그는 "내 노래를 부르면서 갔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서 김민우가 아내와의 가슴아픈 사별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아내와 사별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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