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스코어]'봉오동 전투vs엑시트' 불과 6천명차 접전, '사자' 5위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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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스코어]'봉오동 전투vs엑시트' 불과 6천명차 접전, '사자' 5위 '굴욕'

최종수정2019.08.14 08:19 기사입력2019.08.1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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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스코어]'봉오동 전투vs엑시트' 불과 6천명차 접전, '사자' 5위 '굴욕'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와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6천명 차 접전을 펼쳤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봉오동 전투'는 20만3,404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5만7,848명이다.


2위는 19만7,088명을 모은 '엑시트'가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619만4,366명이다.


이처럼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의 차이는 불과 6천 명 차. 두 영화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쌍끌이 흥행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엑시트'와 나란히 개봉한 '사자'는 이날 5위로 밀려났다. 1만6,521명을 모으는 데 그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누적 관객수는 156만2,780명이다.


외화들은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3위를 차지한 '마이펫의 이중생활 2'는 2만1,185명 관객이 봤으며, 97만3,519명을 모아 1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4위를 차지한 '알라딘'은 누적 관객수 1247만2,006명을 기록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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