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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의 법칙' 돈암동 돈가스, 42년 역사의 특별함…그 위치는?

최종수정2019.08.14 08:34 기사입력2019.08.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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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 돈가스가 화제다. 사진=MBC

돈암동 돈가스가 화제다. 사진=MBC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돈암동 42년 돈가스 맛집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 서울 성북구 소재 돈가스 맛집이 소개됐다. 성신여대 인근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42년 역사를 자랑한다.


약 30년간 함께 해 온 세 명의 직원과 함께 해오고 있는 41년 경력의 2대 주인장 홍성운(70) 씨는 국내산 닭, 국내산 돼지고기, 호주산 소고기 등을 식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가격 인상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


해양심층수에 담갔다 뺀 40년이 넘은 망치로 돼지고기가 간이 배도록 두드리고, 고기를 숙성하는 데에는 양배추를 갈아서 사용한다. 홍성운 사장만의 특별한 돈가스 소스도 비법 중 하나다.


한편 해당 맛집은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에 위치한 '온달 왕돈가스'로 알려졌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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