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지롱" 청하, '앞머리+염색' 이미지 변신…더욱 어려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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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지롱" 청하, '앞머리+염색' 이미지 변신…더욱 어려진 비주얼

최종수정2019.08.14 09:01 기사입력2019.08.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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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가 짧은 앞머리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사진=청하 인스타그램

청하가 짧은 앞머리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사진=청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가수 청하가 짧은 앞머리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일까? 가발일까? 맞춰봐요. 별하랑(청하 팬클럽명)"이라는 글과 함께 앞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약 2시간 뒤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앞머리 생겼어요. 진짜지롱"이라고 깜짝 이미지 변신을 알렸다.


앞서 청하는 백금발 머리에 어두운 갈색을 덮은 상태였다. 이에 더해 청하는 지난 2월 '벌써 12시' 활동부터 6개월간 긴 앞머리를 고수했다. 그런 그가 머리 색을 밝은 갈색으로 재염색 하고 앞머리를 자른 모습을 공개하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청하는 EBS 라디오 '청소년소통프로젝트 경청'(이하 '청하의 경청') 진행을 맡고 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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