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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안젤라박 둘째 득남 "보물이 하나 더 생겼다"

최종수정2019.08.14 09:36 기사입력2019.08.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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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안젤라박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김인석 인스타그램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김인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가 득남했다.


김인석은 13일 "오늘 (8월13일) 저희 둘째 미미가 태어났다. (태명이 미미라. 남자아이예요)"라며 둘째의 탄생을 알렸다.


김인석은 "감사하게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안젤라 그리고 미미야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우리 가족은 더 완벽해졌고 저에겐 보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안젤라박 역시 자신의 SNS에 둘째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기뻐했다. 그는 "오늘 새벽 4시38분에 3.58kg 53cm인 미미가 태어났습니다. 벌써부터 근육맨이고 (나오자마자 캥거루케어 하는데 고개를 들고 살짝 돌리는 거예요!) 머리숱이 덜 있어서 그렇지 큰형아랑 쌍둥이 같습니다"라며 첫째 아들이 태어났을 때와 많이 닮았다고 밝혔다.


안젤라박은 "미미야, 엄마 아빠랑 형아는 널 너무 사랑한다.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기도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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