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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할리우드]'서치' 속편 나온다…존조 빠지고 연출은 그대로

최종수정2019.08.16 09:56 기사입력2019.08.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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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할리우드]'서치' 속편 나온다…존조 빠지고 연출은 그대로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서치'의 속편이 제작된다.


15일(현지시각)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소니픽쳐스는 최근 '서치' 속편의 제작을 확정짓고 스테이지 6필름과 제작에 나선다.


외신은 '서치'는 선댄스 영화제를 통해 주목받은 작품으로, 영화제에서 조명받아 흥행을 거두고 속편 제작까지 확정된 작품이 드물다는 데 주목했다.


1편의 감독이었던 나이쉬 차간티가 계속해서 속편의 연출도 맡는다. 스토리와 출연 배우 등은 새롭게 개편될 것으로 보인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기술에 기반한 스릴러를 만들 것"이라며 "새 얼굴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서치'의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편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존 조는 속편에 출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치'는 부재중 전화 3통만을 남기고 사라진 딸, 그녀의 SNS에 남겨진 흔적을 통해 행방을 찾기 시작한 아빠가 발견한 뜻밖의 진실을 그린 추적 스릴러다.


2018년 여름, 국내 개봉해 295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거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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