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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참가자 한미모 "내 엉덩이가 짱"

최종수정2019.08.17 13:15 기사입력2019.08.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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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참가자 한미모 "내 엉덩이가 짱"


미스맥심 참가자 한미모 "내 엉덩이가 짱"

미스맥심 참가자 한미모 "내 엉덩이가 짱"

미스맥심 참가자 한미모 "내 엉덩이가 짱"


비키니 화보를 꼭 찍어 보고 싶다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한미모. 한미모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11위로 합류했다.


한미모는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스트리머로 활동 중이다.


한미모는 "비키니 화보를 꼭 찍고 싶고 싶다. 도대체 언제 찍을 수 있는 거냐"고 인터뷰에서 밝혔다고.


또 그녀는 가장 자신 있는 부위는 "기승전 엉덩이"라고 답해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한미모(스트리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한나(모델)다.


사진출처 맥심(MAXIM)


#미스맥심 #한미모 #비키니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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