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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정지훈, 심장 부여잡고 쓰러져…'충격' 위기 예고

최종수정2019.08.19 10:14 기사입력2019.08.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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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이 쓰러진다. 사진=MBC '웰컴2라이프' 9-10회 예고 영상 캡처

정지훈이 쓰러진다. 사진=MBC '웰컴2라이프' 9-10회 예고 영상 캡처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심장을 부여잡은 채 쓰러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극본 유희경)가 오늘(19일) 밤 9-10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9-10회 예고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노영미 살인사건'이 단순 살인이 아닌 장도식(손병호 분)이 시장 선거 출마 공천권을 따내기 위해 주도한 장기매매라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선사했다. 이에 이재상(정지훈 분)-라시온(임지연 분) 등 특수본은 수집한 증거를 토대로 장도식의 수하 박기범(김중기 분)을 체포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9-10회 예고 영상 속에는 이재상과 장도식의 첫 대면 현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때 이재상은 "그거 법정에서 굉장히 불리한 행동인데"라며 장도식을 압박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하지만 이내 "그렇게 까불어 쌌다가는 말이야, 지 명대로 못 사는 거야"라는 장도식의 경고에 이어,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이재상의 모습이 충격을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건 발생이 예고된다. 교복 입은 여학생에게 다가서는 검은 우비남의 서늘한 모습과 들판에 피를 흘리며 죽어 있는 여학생의 모습이 담긴 것. 무엇보다 이때 "안수호가 돌아온 거 같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라는 라시온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안수호가 범인으로 지목된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음을 예상케 한다.


한편 '웰컴2라이프' 9-10회는 오늘(19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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