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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오늘(19일) 개봉 13일째 400만 돌파, 감사 인증샷

최종수정2019.08.19 16:57 기사입력2019.08.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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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오늘(19일) 개봉 13일째 400만 돌파, 감사 인증샷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 감독)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오후 4시 18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는 누적 관객수 400만1580명을 기록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 개봉 4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13일째 400만을 넘었다.


'봉오동 전투'는 2030 관객은 물론 4050 관객들까지, 전 세대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실제로 기존 한국 영화에 비해 40~50대 관람객의 비율이 1.5배에서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다양한 연령층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봉오동 전투' 주역들은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증샷은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원신연 감독과 더불어 독립군으로 분해 뜨거운 승리의 역사를 함께 기록한 조연 배우들이 함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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