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된 일이야” 조현재♥박민정, 식성까지 닮은 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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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된 일이야” 조현재♥박민정, 식성까지 닮은 천생연분

최종수정2019.08.19 17:12 기사입력2019.08.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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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조현재 인스타그램

‘동상이몽2’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조현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동상이몽2’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조현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쌀국수를 좋아하는 집사람 덕분에 내가 포식했네~^^참 잘된일이야~ #나이스 #맛있다 # 쌀국수 #내가 다먹었네 #과식 #행복 #ㅎㅎ #잘먹었습니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식사를 마친 부부가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조현재는 올해 나이 40세 박민정은 1살 연하 39세로 두 사람은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해 3월 결혼해 슬하에 8개월 된 아들을 하나 두고 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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