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임지연X정지훈, 대기실의 흔한 풍경? 깜찍한 셀카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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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임지연X정지훈, 대기실의 흔한 풍경? 깜찍한 셀카 놀이

최종수정2019.08.19 18:05 기사입력2019.08.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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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과 정지훈이 나이가 무색한 귀여운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과 정지훈이 나이가 무색한 귀여운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임지연과 정지훈이 나이가 무색한 귀여운 케미를 자랑했다.


임지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듬직이들 #웰컴2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대기실에서 드레스와 슈트 차림의 임지연과 정지훈이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임지연과 정지훈은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현실세계에선 전연인 사이로 평생세계에선 부부로 달달하고 유쾌한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1990년생 올해 나이 30세, 정지훈은 1982년생 올해 나이 38세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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