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 락페스티벌 즐기는 진정한 '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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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 락페스티벌 즐기는 진정한 '인싸'

최종수정2019.08.20 10:10 기사입력2019.08.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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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가 락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사진=바네사 커비 인스타그램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가 락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사진=바네사 커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가 락페스티벌에서 '인싸력'을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커비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락페스티벌을 관람하며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바네사 커비의 모습이 담겼다.


바네사 커비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락페스티벌에 알맞게 검정 민소매 의상으로 내추럴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눈가에 초록색 스팽글을 붙여 화려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그는 내리쬐는 햇살을 피하기 위한 선글라스로 잊지 않았다. 이어 밤이 되자 바네사 커비는 지인의 어깨 위에 올라가 격한 춤사위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바네사 커비가 주연을 맡은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감독 데이빗 레이치)는 20일 오전 기준 누적관객수 217만을 달성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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