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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자 이쁘지?” 기은세, 인형 같은 미모로 일상화보

최종수정2019.08.20 20:00 기사입력2019.08.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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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나이가 무색한 청순미를 자랑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나이가 무색한 청순미를 자랑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나이가 무색한 청순미를 자랑했다.


기은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 좋아하는 언니한테 새 모자를 자랑하고싶어서 “이 모자 이쁘지?” 하고 물었더니..“무당같다야” 라고...했다.... #이쁜데그말도부정못하겠는건뭐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흰 셔츠에 챙이 넓은 모자를 쓴 기은세가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출신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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