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천명훈, 소개팅녀 조희경에게 '취중 전화'..."다시는 안그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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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천명훈, 소개팅녀 조희경에게 '취중 전화'..."다시는 안그럴게요"

최종수정2019.08.22 00:01 기사입력2019.08.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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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천명훈이 조희경에 한밤 중 취중 전화한 사실이 들통났다. 사진='연애의 맛 시즌2' 천명훈과 조희경

‘연애의 맛2’ 천명훈이 조희경에 한밤 중 취중 전화한 사실이 들통났다. 사진='연애의 맛 시즌2' 천명훈과 조희경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연애의 맛2’ 천명훈이 조희경에 한밤 중 취중 전화한 사실이 들통났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천명훈이 소개팅녀 조희경과 두 번째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천명훈은 조희경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자 불안감을 내비쳤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나래와 이용진, 김재중 등도 걱정하는 눈치를 보인 가운데 다행히 조희경이 카페로 걸어왔다.


순간 너무 놀란 천명훈은 낮은 테이블을 발로 차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이후 사태를 수습하고 마중 나간 천명훈은 조희경에 반갑에 인사를 건넸다.


자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조희경은 “평소에 술 많이 드시나봐요?”라고 물었다. 덧붙여 “계속 밤에 전화하시던데”라고 말했고, 천명훈이 “다시는 안 그럴게요”라고 사과해 스튜디오에서는 또 한번 관심이 집중됐다.


천명훈은 “첫 데이트 이후 회식이 끝나고 전화를 해야할 것 같았다. 너무 안하면 기다릴 것 같아서 했다”고 해명했고, 김재중은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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