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 오창석 집에서 달달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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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 오창석 집에서 달달한 데이트

최종수정2019.08.23 00:01 기사입력2019.08.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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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화제다. 사진='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과 이채은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화제다. 사진='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과 이채은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화제다.


이날 오창석의 집을 찾은 이채은은 오창석의 어린 시절이 담긴 앨범을 구경했다. 사진을 보며 이채은은 "오빠는 어린 시절에도 눈이 예뻤다. 내가 좋아하는 눈이다"라며 "이렇게 맑고 옆으로 긴 눈을 좋아했다. 진짜 잘생겼다. 오빠만 보인다"고 말하며 사랑을 듬뿍 보였다.


이어 이채은은 "남자 친구가 생기면 해 보고 싶었다"며 매니큐어를 꺼내 들어 오창석 손톱에 새빨간 매니큐어를 바르고 자신의 이니셜까지 새겨 웃음을 자아냈다. 오창석은 자신의 손톱을 보면서도 그저 즐거워했다.


그런데 갑자기 오창석의 친누나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고, 이채은은 긴장했다. 두 사람은 수화기 너머로 인사를 나눴고 오창석의 친누나는 "나중에 맛있는 것 사 드릴게요"라며 이채은을 보고 싶어했다. 이채은 역시 "곧 찾아 뵙겠다"로 말하는 등 상견례 임박 분위기를 풍겨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이채은은 오창석이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간 사이 준비한 선물을 집안 곳곳에 숨기는 '우렁각시'로 변신해 서프라이즈 준비를 시작했다. 그러나 오창석의 오랜 친구들이 갑자기 집에 들이닥쳤고 이채은, 쇼리, 광일 씨는 예상에 없던 어색한 조우를 하게 됐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 친구들은 이채은에게 "창석이가 강남 5대 얼짱이었다"면서 오창석의 과거에 대해 전했다.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짧은 말과 갑작스러운 꽃다발을 건넸고 그럴 때마다 친구들은 마치 짠 듯이 고개를 돌리며 야유를 해 폭소를 더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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