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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스포트라이트' 양현석, 美 카지노 상습도박 추적 3.8%

최종수정2019.08.23 08:54 기사입력2019.08.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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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해외 원정 도박 내용을 다룬 '스포트라이트'. 사진=JTBC '스포트라이트' 예고편 화면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해외 원정 도박 내용을 다룬 '스포트라이트'. 사진=JTBC '스포트라이트' 예고편 화면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스포트라이트'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에 대한 원정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는 전국 유료방송 가입 가구 기준 3.8%를 나타냈다. 이는 8일 방송이 기록한 2.7% 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22일 '스포트라이트'는 상습도박,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양현석 전 대표의 해외 원정 도박을 집중 탐사했다. 방송에 따르면 양현석 전 대표는 최근 5년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최소 11번 출입했다.


하루 최장 게임시간은 약 17시간, 회당 평균 배팅금액은 약 1800만 원이었다. 양현석 전 대표는 카지노에 15억 원을 예치하고 그 중 10억 원을 배팅에 사용했다. 잃은 금액은 6억 원이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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