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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꽃에 몰려든 나비? 눈부신 꽃미모로 화제

최종수정2019.08.25 15:00 기사입력2019.08.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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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린다’로 첫 예능 출연을 한 한소희가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바다가 들린다’로 첫 예능 출연을 한 한소희가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바다가 들린다’로 첫 예능 출연을 한 한소희가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소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옅은 화장에 선글라스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린 한소희가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한소희는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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