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 유산균' 알레르기 예방+체중 감량에 효과적…권장 섭취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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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G 유산균' 알레르기 예방+체중 감량에 효과적…권장 섭취 시간은?

최종수정2019.08.26 08:50 기사입력2019.08.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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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G 유산균이 화제다. 사진=SBS '모닝와이드'

LGG 유산균이 화제다. 사진=SBS '모닝와이드'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LGG 유산균'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GG 유산균은 지난 1985년 미국 터프츠 의과대학의 고르바 교수와 골딘 교수가 건강한 사람의 장에서 처음 발견한 것으로, 몸의 유해균을 없애주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게 해주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다.


최근 SBS 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 걸그룹 출신의 스포츠 아나운서 박서휘가 출현해 'LGG 유산균'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LGG 유산균은 면역 조절 능력이 뛰어나 아토피, 알레르기, 감염질환 등을 예방하고 체중 감량,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과민성 대장증후군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한편 LGG 유산균은 산성이 강해 위산이 많이 분비되는 식후보다는 식사 30분 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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