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이슈]"밝은 표정" 매덕스, 오늘(26일) 연대생 된 안젤리나 졸리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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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밝은 표정" 매덕스, 오늘(26일) 연대생 된 안젤리나 졸리 장남

최종수정2019.08.26 11:18 기사입력2019.08.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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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덕스/사진=뉴스1

매덕스/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가 밝은 표정으로 연세대학교 오리엔테이션(OT)에 참석했다.


매덕스는 오늘(26일) 오전 인천 연수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진리관에서 열린 신입생 OT에 참석했다.


이날 매덕스는 입학식을 대신해 열린 OT에 밝은 표정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매덕스는 하얀 모자를 눌러쓰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등장해 신입생 친구들과 잘 어울렸다. 또한 취재진의 카메라를 밝은 표정으로 응시하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외국인 전형으로 지원해 해당 전공에 합격한 매덕스는 학칙에 따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캠퍼스에서 생활한 뒤, 이듬해 9월부터 서울 신촌캠퍼스에서 수업을 받는다.


이에 따라 매덕스도 1년간 송도캠퍼스 기숙사에서 생활할 예정이다. 기숙사는 2인 1실을 배정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일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와 함께 입국해 한국을 찾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둘러보는 등 본격적인 입학 준비를 마쳤다.


[NC이슈]"밝은 표정" 매덕스, 오늘(26일) 연대생 된 안젤리나 졸리 장남


이후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통역사와 함께 서울 시내 곳곳에서 포착됐다. 고깃집에서 식사하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기는 등 서울을 둘러보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의 한국살이를 위해 광화문 한 고급아파트의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서울에 터를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연세대 신촌캠퍼스와의 거리가 5킬로미터 이내로, 버스로 15분이면 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아들 매덕스의 학교생활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21일 출국했으며, 매덕스와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펑펑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이혼한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2002년 캄보디아에서 매덕스를 입양했다. 그는 입양한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와 전 남편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낳은 실로, 녹스, 비비안 등 총 6명의 자녀를 양육 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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