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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전혜빈,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매력

최종수정2019.08.28 23:10 기사입력2019.08.2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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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난히 아름다웠던 #아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길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로 2002년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으로 가수 데뷔 후 같은 해 MBC 드라마 ‘논스톱3’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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