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 ‘리버써밋 포스힐’ 분양, 스타들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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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 ‘리버써밋 포스힐’ 분양, 스타들 시선 집중

최종수정2019.08.29 09:00 기사입력2019.08.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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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노출을 보호하는 단독주택, 저명인사 및 인기스타에게 인기

리버써밋 포스힐

리버써밋 포스힐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들어서는 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 ‘리버써밋 포스힐’ 홍보관에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는 한류스타 김재중씨가 직접 방문, 최근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부모님께 마당이 있는 친환경 단독주택을 지어드리기 위해 분양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리버써밋 포스힐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에 대지면적 25,232㎡(7,633평), 전용면적 366~477㎡, 최고 3층 규모의 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 50필지를 조성해 분양 중이다.


금하씨앤디와 미르플래닝이 공급하는 ‘리버써밋 포스힐’은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할 수 있고,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을 받지 않아 재산 가치에도 유리하며,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루 갖췄기 때문에 컴팩트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유명 인사들이 선호하고 있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단독주택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달리 단독주택은 다른 세대와 구분돼 있기 때문에 사생활 노출에 안전한데다, 쾌적한 생활환경과 개별정원 등 단독주택만의 강점도 많아 현재 연예인, 사회 저명인사, 운동선수 등이 남양주, 구리, 양평, 가평 등에 다수 거주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장점과 단독주택의 장점을 고루 갖춘 ‘블록형 단독주택단지’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원생활에 의존하던 외곽의 단독주택에서 벗어나 전원의 쾌적함과 더불어 생활의 편의성까지 갖춘 블록형 단독주택단지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접목하여, 보안, 편의시설, 단지 정비가 우수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4~50대 중년 이후의 스타들이 단독주택을 찾았던 것에 비해 요즘에는 2~30대 젊은 스타들도 단독주택을 찾는 경향이 많아, 편의성이 뛰어난 리버써밋 포스힐과 같은 블록형 단독주택단지의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한강변에 가까운 다산신도시 택지 내 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로 각광받고 있는 ‘리버써밋 포스힐’은 단독주택 건설에 필요한 각종 법령과 인허가 및 건축지식 없이도 쉽게 분양 받아 직접 시공사를 선정해 주택을 지을 수 있다.


원하는 계약자에게는 ‘포스힐’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타운하우스 및 단독주택 전문업체인 포스홈종합건설에서 시공을 해주며, 철저한 보안시스템과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등 운영으로 입주민들 간의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리버써밋 포스힐’은 계약자의 기호에 따라 원하는 대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기존의 단독주택단지들이 획일적인 공동주택이나 땅콩주택과 달리, 전원주택 건축가로 유명한 3명의 추천 설계사(정승이& 김은경, 김창균, 조성욱)를 통해 차별화된 설계를 의뢰할 수 있으며, 계약자가 원하면 직접 다른 설계사에게 맡겨 집을 지을 수도 있다.


사업지인 다산 지금지구 E-1블록은 한강 및 왕숙천과 인접한 수세권을 확보한데다, 황금산에 둘러싸인 숲세권 프리미엄도 갖춰 단독주택이 들어서기에 적합한 입지를 갖췄다. 또한, 인근에 중앙선 도농역과 지하철 8호선 다산역(2022년 개통), 각종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도 잘 갖춰져 있으며, 최근 GTX-B노선 추진 및 남양주시와 하남 미사지구를 잇는 수석대교 개통 예정 등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리버써밋 포스힐’은 업계 최초로 LG전자와 제휴하여 9월 말 까지 계약자나 가계약자에게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제품인 LG시그니쳐 등 10개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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