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한끼줍쇼' 박해준, '한예종 장동건'의 첫 예능 도전…3.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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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한끼줍쇼' 박해준, '한예종 장동건'의 첫 예능 도전…3.1% 기록

최종수정2019.08.29 08:37 기사입력2019.08.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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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전혜빈-박해준이 호평동 한 끼에 성공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캡처

'한끼줍쇼' 전혜빈-박해준이 호평동 한 끼에 성공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한끼줍쇼' 박해준이 예능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해준과 전혜빈이 밥동무로 출연해 남양주시 호평동 일대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특히 예능 첫 도전인 박해준은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호동은 박해준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의 2기 장동건'이라는 별명을 공개했다. 이에 더해 강호동은 "배우 이선균 씨가 '잘생긴 배우로 박해준이 1등'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해준은 "선균이 형 감사합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와 한 팀이 된 박해준은 전원주택 마을을 배회하다 저녁 식구가 될 집에 입성했다. 박해준이 방문한 집은 3대가 함께 사는 집이었다. 아버님은 이경규를 보자마자 "나랑 식사했는데"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5년 전 드러머였던 아버님이 행사장 MC였던 이경규와 식사를 했던 것.


박해준은 어머니를 도와 계란말이를 하며 능숙한 요리실력을 선보였다. 요리 솜씨 칭찬에 박해준은 "자취를 오래해서 잘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원주택을 부러워하는 박해준에게 어머니는 "2년 뒤에 우리집을 인수받아라"고 말해 웃음케 했다.


한편 강호동과 팀이 된 전혜빈은 한 끼 도중 한 끼 집 아들과 '천생연분' 분위기가 형성돼 폭소케 만들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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