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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여자한 기분” 배우 기은세, 우아한 미모로 일상화보

최종수정2019.09.02 18:00 기사입력2019.09.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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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신 미모로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신 미모로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기은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신 미모로 일상을 자랑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ootd 오랜만에 샤방샤방한 옷을 입으니 여자여자한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레몬색 롱드레스를 착용한 기은세가 야외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인 남편과 결혼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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