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하차 신동미 "처음 도전한 예능, 떨렸지만 좋은 추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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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2' 하차 신동미 "처음 도전한 예능, 떨렸지만 좋은 추억 됐다"

최종수정2019.09.03 09:14 기사입력2019.09.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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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가 하차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신동미가 하차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신동미가 '동상이몽2'에서 하차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을 끝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처음 합류해 동갑내기 부부의 결혼 생활을 보여줬다. 시댁 한 켠에 위치한 6평 신혼집부터 분가 과정, 악성종양과 시험관 시술 실패 고백까지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동미는 "그동안 감사했어요. 처음 도전한 예능이라 너무나 떨리고 걱정 많았는데 저희 부부에게 너무나도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신동미는 또 "신규부부 잠시 안녕, 소중한 추억, 감사한 사람들, 그동안 고마웠어요"라고 덧붙이면서 첫 예능 고정 출연을 기념했다.


한편 신동미는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 중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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