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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라스'와의 마지막 회식 "MC들, 1천명 넘는 게스트 감사해"

최종수정2019.09.05 11:17 기사입력2019.09.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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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12년 간 진행한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했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윤종신이 12년 간 진행한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했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윤종신이 '라디오스타' 마지막 녹화 이후 뒤풀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인사를 전했다.


윤종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라디오스타' 회식 자리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굿바이 윤방인 돌아오면 만나요 제발'이라는 문구와 그의 얼굴을 그린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또 윤종신은 스태프들과 찍은 사진, '라디오스타' MC를 함께 하는 김국진, 안영미, 김구라, 담당 PD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추억을 남겼다.


윤종신은 "마지막 녹화 잘 마쳤습니다. 국진이형 구라 영미 정환 태현 세윤 규현 희철 신동. 함께 했던 모든 MC들 그리고 PD 작가 관계자 여러분들, 솔직하게 저희와 얘기 나눠 주신 1000분이 훨씬 넘는 게스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웠고 고마웠어요 Goodbye Radio Star!"라고 적었다.


또한 팬들로부터 받은 도시락 선물을 인증하면서 "고마웠어요. 모두들 잘 드셨다고 감사 인사 제가 받아서 전해드립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윤종신은 오는 10월 떠나 '이방인 프로젝트'에 몰입할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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