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엑스맨: 다크 피닉스' 19년 시리즈의 끝…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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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엑스맨: 다크 피닉스' 19년 시리즈의 끝…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 등장

최종수정2019.09.07 10:20 기사입력2019.09.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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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스틸컷.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스틸컷.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뉴스컬처 이지윤 인턴기자]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는 국내에서 지난 6월에 개봉한 작품으로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 분)와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어린 시절 비극적 교통사고로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된 진 그레이는 자비에 영재학교에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다. 엄청난 잠재력 능력을 지닌 그는 엑스맨으로 성장해 우주에서 구조 임무를 수행하던 중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를 겪는다.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폭주하는 힘과 억눌려왔던 어둠에 눈을 뜨게 된 진 그레이는 엑스맨의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하게 된다.


프로페서X(제임스 맥어보이 분)부터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 분)까지 능가하는 두려운 존재가 된 그 앞에 힘을 이용하려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가 나타난다. 엑스맨이 지금까지 이뤄온 모든 것들이 무너지는 가운데 엑스맨은 가장 강력한 적이 된 다크 피닉스와 맞선다.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19년간 사랑받아온 '엑스맨'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자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이어져온 프리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지윤 인턴기자 wldbsrudal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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