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후 적발…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bar_progress

'장제원 아들' 노엘, 음주운전 후 적발…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최종수정2019.09.07 16:45 기사입력2019.09.07 16:45

글꼴설정
장용준(노엘). 사진=Mnet, SNS

장용준(노엘). 사진=Mnet, SNS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이자 가수 노엘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7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음주 운전 혐의로 장용준(노엘)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엘은 새벽 2시쯤 서울 마포구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를 웃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노엘은 2017년 엠넷 경연 프로그램 ‘고등래퍼’에 출연했다가 과거 SNS 발언 논란과 함께 미성년자 조건만남 시도 의혹으로 하차한 바 있다.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