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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승원 "맛집 탐방 좋아해…혼자 메뉴 3개도 거뜬하다"

최종수정2019.09.10 15:13 기사입력2019.09.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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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승원이 목격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화면 캡처

'컬투쇼' 차승원이 목격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이지윤 인턴기자] 배우 차승원이 평소 목격담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리'(감독 이계벽)의 주연 차승원이 출연했다. 이날 차승원은 목격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소매에 검은색 봉지를 들고 다니는 차승원을 거리에서 목격했다는 청쥐자의 문자에 그는 "목격담 대부분 식당을 가거나 음식 포장을 하러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압구정 한 백화점에서 차례대로 줄서서 김밥과 어묵을 사는 모습부터 쌀국수 집에서 혼자 메뉴 3개를 주문해 먹는 모습까지 다양한 목격담이 올라왔다.


혼자 메뉴 3개를 먹는다는 청취자의 말에 윤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해달라. 서로 맛집 공유하자"라고 해 차승원의 '맛있는 녀석들' 출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식당 외에도 부산 한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에서 마주친 시민에게 차승원이 "잘생겼죠?"라고 질문했던 목격담이 올라와 청취자들들 폭소케 했다.



이지윤 인턴기자 wldbsrudal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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