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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풍문쇼' 3년 만에 하차 "상처받은 분들에게 사과드려요"

최종수정2019.09.10 17:17 기사입력2019.09.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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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하차한 김가연.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하차한 김가연. 사진=김가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김가연이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3년 만에 하차했다.


김가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동안 출근 도장 찍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마지막 녹화를 했다. 이제 그만할 때 됐다"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슈가 많을수록 길어지는 녹화시간에 녹초가 되기도 했지만 어느 프로그램보다 정이 많이 들었다. 늘 출연진, 제작진과 열심히 일했던 3년의 추억, 잘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짧은 시간 나가는 방송이라 편집을 하면 내 의도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혹시라도 상처받은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박수홍, 레이디 제인 등 '풍문으로 들었쇼' 출연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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