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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비, 뉴욕에서 눈 부시는 훈남 자태 “영앤리치”

최종수정2019.09.10 22:00 기사입력2019.09.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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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레코즈 소속 수퍼비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수퍼비 인스타그램

영앤리치레코즈 소속 수퍼비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수퍼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주노 기자] 영앤리치레코즈 소속 수퍼비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수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숙 수퍼비는 뉴욕 시가지를 배경으로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개성 넘치는 포즈와 패션은 보는 이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학여행띠”, “뉴욕갬성”, “영앤리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퍼비는 올해 8월 기리보이와 작업한 '슈퍼버스데이'를 발매한 바 있다.



김주노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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