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예선 선발' 나상호, 광주 FC에 큰 선물을 안기며 이적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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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예선 선발' 나상호, 광주 FC에 큰 선물을 안기며 이적한 사연은?

최종수정2019.09.10 22:47 기사입력2019.09.1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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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도쿄 소속 나상호가 금일 진행되는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에서 선발로 출전하는 가운데 그의 이적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뉴스1

FC도쿄 소속 나상호가 금일 진행되는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에서 선발로 출전하는 가운데 그의 이적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FC도쿄 소속 나상호가 금일 진행되는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에서 선발로 출전하는 가운데 그의 이적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9년 FC 도쿄는 나상호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15억 원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상호의 원 소속팀이었던 광주 FC의 선수당 연봉 전체가 약 19억 원인 것을 감안했을 때 나상호의 이적료는 지난해 연봉 2/3을 해결한 셈이다.


국가대표 A매치에서 총 7경기를 뛴 나상호는 1996년 생 만 23세의 젊은 선수로 미래가 기대 되는 국가대표 유망주다.


포지션으로는 스트라이커와 윙어를 소화하고 있으며 나상호가 선발로 출전하는 금일 경기는 오후 11시 생중계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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