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윤계상 측 "결별 암시? 오해일 뿐,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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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윤계상 측 "결별 암시? 오해일 뿐,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공식]

최종수정2019.09.11 13:20 기사입력2019.09.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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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사진=뉴스1

이하늬 윤계상/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이하늬와 윤계상 측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11일 이하늬와 윤계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컬처에 "일각에서 불거진 결별설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하늬가 SNS에 올린 사진은 5년 전에 촬영한 것으로, 반려견을 안고 있는 모습을 보며 추억에 잠겨 쓴 글"라며 "결별을 암시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하늬와 윤계상에게 확인해보니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라며 "이하늬가 결별설을 전해 듣고는 웃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아기 감사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하늬와 윤계상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이하늬가 최근 인도네시아로 약 한 달간 여행을 다녀온 것을 두고도 결별 후 정리차 떠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쏠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하늬와 윤계상은 여전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후 7년 째 교제 중이다.


한편 이하늬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맡을 예정이며,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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