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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정경호, 수영이 반한 로맨틱한 미소로 셀카샷

최종수정2019.09.11 18:15 기사입력2019.09.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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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가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가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가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체크무늬 셔츠를 착용한 정경호가 근접거리에서 은은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정경호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7살 연하의 소녀시대 수영과 2014년부터 7년째 열애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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