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개봉 3일차 100만 ↑, '극한직업'·'엑시트'와 같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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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개봉 3일차 100만 ↑, '극한직업'·'엑시트'와 같은 속도

최종수정2019.09.13 14:43 기사입력2019.09.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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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돌파에 성공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사진=CJ엔터테인먼트

100만 돌파에 성공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사진=CJ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극한직업', '엑시트'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과 손용호 감독은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100만 돌파 기념 머그샷을 공개했다. 네 사람은 미소를 지은 채 '100만'이 적힌 보드를 들고 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다.


개봉 후 개성 강한 4명 캐릭터들의 유쾌한 팀플레이와 통쾌한 액션이 매력적인 영화로 입소문이 나며 예매율 1위에 이어 개봉 2일 차에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서는 등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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