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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비하인드]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배우 임찬민

최종수정2019.09.14 10:35 기사입력2019.09.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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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의 인터뷰 B컷을 돌아보다.


BTS. 방탄소년단의 영문 이름이기도 하지만, Behind The Scene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추석을 맞이해 뉴스컬처에선 그동안 만났던 스타들의 미공개 B컷들을 방출합니다.


뮤지컬 배우 임찬민은 뮤지컬 '앤ANNE'을 통해 관객과 만난 이후 대학로의 인기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채로운 보이스는 물론 역할마다 다른 느낌을 잘 전달하는 배우죠. 얼마전 뮤지컬 '오, 박씨!'를 끝낸 그는 오는 10월 4일부터는 뮤지컬 '오시에 오시게', 11월 2일부터는 '해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입니다. 본지와는 지난 7월 8일 뮤지컬 'Song of the dark'를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제13회 딤프어워즈 레드카펫 직전에 진행된 인터뷰였기에 우아한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임찬민.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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