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완벽한 타인' 유해진X조진웅X이서진, 핸드폰 속 담긴 남모를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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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완벽한 타인' 유해진X조진웅X이서진, 핸드폰 속 담긴 남모를 비밀

최종수정2019.09.15 22:40 기사입력2019.09.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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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 스틸컷.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완벽한 타인' 스틸컷.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지윤 인턴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은 국내에서 지난 2018년 10월에 개봉한 작품으로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게임을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속초에 사는 초등학교 동창들은 석호(조진웅 분)의 집들이를 위해 부부 동반으로 함께 모인다. 석호와 그의 아내 예진(김지수 분)은 철 없는 바람둥이 준모(이서진 분)와 그의 아내 세경(송하윤 분), 변호사 태수(유해진 분)와 그의 아내 수현(염정아 분), 영배(윤경호 분)를 맞이한다.


수다를 떨다가 예진이 흥미로운 제안을 하나 한다. 월식이 일어나는 동안 스마트폰으로 오는 전화, 메시지, 메일, SNS 등 내용을 모두 공개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떨떠름하지만 다들 자기는 비밀이 없다면서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진실 게임이 시작된다.


'완벽한 타인'은 등장인물들의 위선과 함께 중년의 추악함을 이야기 한다. 주연 배우들 간의 완벽한 조화는 물론 재밌는 연출로 국내 누적 관객수 520만 명을 돌파했다.



이지윤 인턴기자 wldbsrudal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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