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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런닝맨' 9주년 팬미팅 '런닝구' 무대, 최고의 1분 7.3%

최종수정2019.09.16 09:17 기사입력2019.09.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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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9주년 팬미팅 '런닝구'를 공개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에서 9주년 팬미팅 '런닝구'를 공개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뉴스컬처 이지윤 인턴기자] '런닝맨'이 9주년을 기념해 '런닝구'의 무대를 공개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4%, 6.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첫 공개된 팬미팅 '런닝구' 오프닝 무대에 이어 멤버별 개인 무대와 아티스트 협업 무대가 공개됐다. 앞서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스파이를 찾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았고 이에 각자 무대에서 관객들의 함성이 120 데시벨이 넘으면 스파이에 관한 힌트를 받았다. 스파이의 정체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하하X스컬의 '당 디기 방'으로 멤버별 개인무대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서 막내라인 이광수X전소민X양세찬은 쿨 '해변의 여인'을 불렀고 송지효X지석진은 화사&로꼬의 '주지마'를, 김종국은 영화 '알라딘'의 OST 'Speechless'를 불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유재석X하하는 벌칙 무대를 위해 듀오 '슈퍼-X'로 뭉쳐 작곡가 임광욱과 함께 신곡 'Hollywood'를 선보여 화려한 디스코 무대를 펼쳤고 대세 걸그룹 ITZY(있지)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1부를 마무리했다.


2부 공연에서는 본격적인 아티스트 컬래버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에이핑크, 지석진, 이광수가 'PARTY' 무대를 꾸며 중독성 강한 무대를 보여줬다. 방송 말미에는 송지효, 양세찬, 넉살, 코드쿤스트의 '효찬공원' 무대가 예고됐다. 이 장명은 분당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지윤 인턴기자 wldbsrudal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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