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어릴 때부터 스스로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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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어릴 때부터 스스로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화보)

최종수정2019.09.16 09:41 기사입력2019.09.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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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어릴 때부터 스스로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화보)

블랙핑크 제니 "어릴 때부터 스스로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화보)

블랙핑크 제니 "어릴 때부터 스스로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화보)

그룹 블랙핑크 제니 화보. 사진=엘르

그룹 블랙핑크 제니 화보. 사진=엘르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스타일 아이콘 면모를 뽐냈다.


제니는 16일 엘르와 협업한 화보,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또 제니는 반려견과 함께하며 사랑스럽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터뷰에서 제니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제 취향 자체를 관심있게 바라봐 주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니는 블랙핑크로서 지난 7월까지 8개월 동안 23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했다. 그는 "많은 걸 배우고 느꼈다. 두려워하지 않고 한 발자국 더 내딛으면 예상치 못했던 풍경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았다.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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