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X 유아인, 절친의 런던 나들이…'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나란히

bar_progress

블랙핑크 지수 X 유아인, 절친의 런던 나들이…'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나란히

최종수정2019.09.18 20:53 기사입력2019.09.18 14:47

글꼴설정
'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유아인

'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유아인


'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참석한 블랙핑크 지수

'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참석한 블랙핑크 지수


'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참석한 DJ 페기구

'버버리 2020SS 컬렉션'에 참석한 DJ 페기구


[뉴스컬처 최정화 에디터] 버버리 컬렉션에 배우 유아인과 절친 DJ 페기구, 블랙핑크 지수 등 한국인 앰버서더가 대거 참석했다.


지난 16일 오후 5시(영국 현지 시간) 웨스트 런던에서 열린 2020 봄/여름 버버리 컬렉션에는 배우 유아인을 비롯, 그의 절친인 DJ 페기구와 블랙핑크 지수, 보이 그룹 NCT의 루카스, 모델 최소라까지 다방면의 한국인 셀럽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나오미 스콧(Naomi Scott),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두아리파(Dua Lipa), 트윅스 (FKA Twigs), 릴리 제임스(Lily James), 카를라 브루니(Carla Bruni), 앤워 하디드(Anwar Hadid) 등의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버버리 2020 봄/여름 컬렉션은 리카르도 티시가의 'REVOLUTION:진화'를 키워드로 버버리의 미래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을 담았다.


'버버리 2020 SS 컬렉션'에서 워킹 중인 모델 최소라 'LOOK 44'

'버버리 2020 SS 컬렉션'에서 워킹 중인 모델 최소라 'LOOK 44'


모델 최소라 'LOOK 44'

모델 최소라 'LOOK 44'


버버리 총괄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리카르도 티시는 “버버리에서의 1년 동안 하우스의 코드를 이해하고 다듬고 탐구하는 과정이였다. 토마스 버버리는 빅토리아 시대에 자신의 회사를 세운 젊은 개척자이자 자수성가한 사람으로, 큰 변화와 발전을 이뤄낸 그는 항상 나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는 말 위에 탄 기사인 기마상을 회사의 상징으로 선택했지만, 대신 그의 가문을 위해서 유니콘을 선택했다. 토마스 버버리는 대담한 혁신가였지만 동시에 낭만적인 몽상가였다.


과거에서 영감을 받아 미래를 그려내는 것이 버버리 킹덤의 ‘에볼루션(Evolution:진화)’라고 생각하며 이것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컬렉션 스토리를 구성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화 에디터 choijh@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