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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 스웨그 넘치는 일상 공개 ‘역시 패셔니스타’

최종수정2019.09.18 20:54 기사입력2019.09.1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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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주노 기자] 래퍼 도끼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 TIME IN WARSA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후드 맨투맨과 반바지를 매치하고 먼곳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개성 있는 패션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도끼는 2005년 마이크로닷과 함께 당시 최연소 힙합듀오 ‘올블랙’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수장이다.



김주노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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