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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기” 기은세, 꾸밈없는 모습에도 화사한 미모

최종수정2019.09.22 16:50 기사입력2019.09.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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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쉬어가기 Take a break. Look around. Take a deep breath and march again.”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야외계단에 앉아 촬영을 하던 기은세가 휴식을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기은세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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