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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제주” 전혜빈, 대기 중에도 우아한 미모

최종수정2019.09.22 17:00 기사입력2019.09.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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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황수경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전혜빈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레버리지’ 황수경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전혜빈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레버리지’ 황수경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전혜빈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웠던 #제주 #레버리지 #촬영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하늘색의 단아한 원피스를 착용한 전혜빈이 야외 촬영 중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전혜빈이 출연하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동명의 미국드라마를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오는 10월 13일 방영예정이다.


한편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로 2002년 MBC 드라마 ‘논스톱3’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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