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김현수X손태진, 10월 듀오 콘서트 '스토리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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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 김현수X손태진, 10월 듀오 콘서트 '스토리즈' 개최

최종수정2019.09.23 15:24 기사입력2019.09.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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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김현수와 손태진이 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김현수와 손태진이 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포르테 디 콰트로의 두 멤버 김현수와 손태진이 듀오 콘서트 '스토리즈'를 개최한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지난 2017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음악 레이블 데카에서 4장의 음반을 발매했으며, 60여 회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클래식과 팝을 아우르는 넓은 스펙트럼으로 폭넓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포르테 디 콰트로는 라이브 강자답게 매번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어쿠스틱을 최대한 활용한 '언플러그드 콘서트'에서도 진가를 발휘한 바 있다.


성악 전공자인 테너 김현수와 베이스 손태진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파워풀하면서도 정교한 테크닉의 목소리로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음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JTBC '팬텀싱어' 경연 중에 케이윌의 '꽃이 핀다'를 듀엣으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김현수, 손태진은 목소리의 조화와 음악적인 견해 등 많은 면에서 호흡이 잘 맞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을'이 담고 있는 여러 모습들, 그리고 그 안의 이야기들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스토리즈'는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오는 25일 티켓 오픈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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