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X손준호가 들려주는 프랑스 혁명?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도슨트북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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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X손준호가 들려주는 프랑스 혁명?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도슨트북 서비스 제공

최종수정2019.09.24 11:09 기사입력2019.09.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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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밀리의 서재'와 함께 도슨트북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밀리의 서재'와 함께 도슨트북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월정액 도서 애플리케이션 '밀리의 서재'와 협업을 통해 공연 장르 최초로 도슨트북 서비스에 나선다.


도슨트북 서비스는 미술관 등에서 작품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덧붙여 이해를 돕는 '도슨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공연 관람 전 작품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과 역사적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배우가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공연 장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마리 앙투아네트' 도슨트북 서비스는 극 중 타이틀롤 마리 앙투아네트로 열연 중인 배우 김소현과 페르젠 역으로 캐스팅된 손준호가 직접 녹음에 참여해 격동의 프랑스 혁명의 중심에 있던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도슨트북 서비스는 밀리의 서재 회원이 아니어도 오는 10월 1일 이후 공연장에 설치된 부스에서 배포되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밀리의 서재 회원인 경우 앱을 통해 바로 청취할 수 있다.


한편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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