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삼총사' 나오미 스콧, 인형 미모 뽐낸 근황…군살 없는 몸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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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 나오미 스콧, 인형 미모 뽐낸 근황…군살 없는 몸매 '눈길'

최종수정2019.09.24 17:05 기사입력2019.09.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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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스콧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나오미 스콧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미녀 삼총사' 나오미 스콧이 근황을 공개했다.


나오미 스콧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패션 브랜드 버버리 런웨이 쇼에 참석한 나오미 스콧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오미 스콧은 어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탱크톱에 오버사이즈 하의를 매치해 입고 있다. 그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화려한 귀걸이까지 완벽 소화해내는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오미 스콧은 지난 5월 23일 국내 개봉한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에서 자스민 역을 맡았다. 이후 최근에는 개봉 예정작인 '미녀 삼총사'의 새 시리즈 '찰리스 엔젤스'(원제 Charlie's Angels)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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