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 LIKE; 영상] 돼지빌라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연극 '오백에 삼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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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LIKE; 영상] 돼지빌라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연극 '오백에 삼십'

최종수정2019.09.25 15:44 기사입력2019.09.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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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곽문정 인턴기자] 'NO.1 문화신문' 뉴스컬처의 좋은 공연 보기 캠페인인 'EYE LIKE 공연' 프로젝트의 두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EYE LIKE 공연(아이 라이크 공연)' 캠페인은 경기 침체와 콘텐츠 시장의 경쟁력 약화로 인해 축소된 대학로 공연계의 부흥을 위해, '좋은 눈으로 좋은 공연 보자'라는 캐치 프레이즈 하에 시작하는 공연 보기 캠페인이다.


프로젝트의 두번째 주인공은 바로 대학로 연극 '오백에 삼십'이다. '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짜리 원룸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정민제, 서대덕, 노승민, 박다진, 이승욱, 손훤영이 등장해 연극에 대한 소개를 했다. 특히 배우들이 직접 만든 떡볶이를 관객에게 나눠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연극 '오백에 삼십'은 대학로 아트포레스트 1관에서 공연된다.


한편 'EYE LIKE 공연' 캠페인은 압구정밝은안과의 후원으로 뉴스컬처와 대학로발전소가 함께 진행한다.


[EYE LIKE; 영상] 돼지빌라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연극 '오백에 삼십'


곽문정 인턴기자 gmj05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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